인천·부천 도서관서 음악회·K팝 댄스·캘리그라피 강좌 잇따라 열려

동아일보는 13일 인천과 부천의 공공도서관에서 이달부터 다음 달 초까지 음악회와 교양 강좌가 잇따라 열린다고 보도했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는 17일 오후 1시부터 30분 동안 신트리도서관 봄누리에서 열린다.
참가자를 모집하는 강좌도 여럿이다. 주안도서관은 15일 초등학교 1~3학년생 12명을 대상으로 '도전 K팝 댄스'를 진행한다. 계양도서관은 16일 '서화 캘리그라피'(15명), 화도진도서관은 23일 투자 특강 '아는 만큼 부자되는 투자 이야기'(15명)를 연다. 인천도서관은 11월 1일 초등학교 4~6학년생 20명을 대상으로 과학 교실 '인체 탐구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부천 원미도서관은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인문학 필사반 '멀고 아름다운 동네 이야기'를 열고 참가자 13명을 모집한다.
메타브리프 편집팀 메타브리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