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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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CGI 없는 현실감 넘치는 제작 방식으로 화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최신작 '오디세이'가 CGI를 사용하지 않고 실제로 제작된 장면들로 관객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영화의 가장 충격적인 장면 중 하나인 돼지 변신 장면은 애니마트로닉스를 활용하여 실감나는 효과를 만들어냈다. 이 장면에서 여배우 사만다 모턴은 마녀 키르케로 분해, 남자 주인공들이 돼지로 변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조작하며 촬영했다. 놀란 감독은 영화의 모든 장면을 실제 세트와 소품으로 구현하기 위해 91일 동안 6개국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한편,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상품들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마블 캐릭터인 제프 더 랜드 샤크의 고급 피규어가 출시될 예정이며, 이 피규어는 디테일이 뛰어나고, 실제로 착용할 수 있는 인형 옷이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같은 고급 피규어는 가격이 비쌀 수 있지만, 그만큼 품질이 뛰어나 많은 수집가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인기 게임 'Dead by Daylight'의 한정 모드인 'DBD Chaos Shuffle'이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다시 돌아온다. 이 모드는 플레이어의 특성을 무작위로 바꿔주어 매치마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게임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들은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차경언 메타브리프 기자 ruddjs75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