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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범석, 신곡 ‘Faces of love(언제쯤 사랑을 알까요)’ 뮤직비디오 공개


가수 강범석이 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을 보면 강범석의 ‘Faces of love’ 뮤직비디오가 2026년 10월 17일 이 채널에 올라왔다. 영상 제목은 ‘[MV] Kang Beom Seok (강범석) _ Faces of love(언제쯤 사랑을 알까요)’다. 곡의 한국어 부제는 ‘언제쯤 사랑을 알까요’다.


이번 영상은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다. 국내 가요계에서는 이처럼 공식 채널에 올라오는 뮤직비디오가 신곡을 처음 대중에게 보여주는 창구로 쓰이는 일이 많다. 유튜브는 국경과 시간대 제약 없이 영상을 볼 수 있어, 영상 공개 시점이 사실상 곡 활동의 출발점 역할을 하기도 한다.


다만 뮤직비디오 공개가 음원 발매나 공식 활동 시작과 꼭 같은 날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이번 영상 역시 공식 채널에 올라온 공개분으로, 음원 발매 시점이나 활동 일정과는 별개일 수 있다. 음원 사이트 발매일, 이 곡이 실린 앨범의 형태(싱글·미니앨범 등), 방송 무대나 공연 같은 후속 활동 계획은 현재 공개된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작사·작곡·편곡 참여진, 뮤직비디오 연출진과 촬영 장소 같은 제작 정보도 확인되지 않았다.


곡 제목은 영어 제목 ‘Faces of love’와 한국어 부제 ‘언제쯤 사랑을 알까요’를 함께 썼다. 영어 제목을 그대로 옮기면 ‘사랑의 얼굴들’ 정도의 뜻이다. 여기에 ‘언제쯤 사랑을 알까요’라는 물음형 부제를 붙여, 사랑의 여러 모습과 그 사랑을 아직 다 알지 못하는 마음을 함께 드러낸 것으로 읽힌다. 다만 가사 내용이나 곡의 장르, 분위기에 대한 공식 설명은 자료에 담겨 있지 않아, 곡이 실제로 어떤 이야기를 담았는지는 영상과 이후 공개될 정보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영어 제목과 한국어 부제를 나란히 쓰는 방식은 최근 국내 가요계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영상 제목에도 영문 이름 ‘Kang Beom Seok’과 한글 이름 ‘강범석’이 함께 적혀 있다. 국내 팬뿐 아니라 유튜브로 한국 음악을 찾아 듣는 해외 이용자까지 염두에 둔 표기로 보인다. 검색할 때도 영어와 한국어 어느 쪽으로든 영상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독자 입장에서 달라지는 점은 이제 강범석의 신곡을 영상으로 먼저 볼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뮤직비디오는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볼 수 있다. 음원 사이트에서 곡을 듣는 시점은 별도 발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발매 일정이나 활동 계획은 이후 공식 발표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조회 수나 반응 같은 공개 이후 성과 역시 아직 집계 전 단계로, 현재로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공개로 강범석은 ‘Faces of love’로 신곡 활동의 첫발을 뗐다. 앞으로 음원 발매와 무대 활동이 어떤 일정으로 이어질지는 추가 발표를 통해 드러날 전망이다.